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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
@myname · 2026.05.03 (2026.05.03)
봄기운이 완연합니다. 예배 마치고 무심천 따라 산책하고 왔어요.
다음 주에 청년부 봄나들이 어떨까요? 댓글로 의견 나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