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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
@myname · 2026.05.04 (2026.05.04)
사랑의 정의를 다시 읽으며 제 이름을 넣어 보았습니다.
'나는 오래 참고...' 한 줄도 제대로 읽히지 않아 부끄러웠습니다. 사랑은 여전히 배워야 할 숙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