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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
@myname · 2026.05.06 (2026.05.06)
아흔아홉을 두고 한 마리를 찾아 나서는 목자의 마음을 묵상했습니다.
내가 그 한 마리였던 시절이 떠올라 눈물이 났습니다. 그 사랑으로 누군가를 찾아 나서야겠습니다.